[home]
  id   pw
 
 
[비밀번호 찾기]
 
 

현재위치 : HOME > 게시판 > 푸념털어놓기

제목: 전 작은엄마가 봐주시는데요...
작성자 : kim021010 조회수 : 1352 작성일시 : 2/3/2004 6:33:17 PM
전 작은엄마한테 8시부터 저녁 8시까지 맡기는데요..
한달 50만원드려요..
명절땐 별도로 5-10만원선에서 더 드리고요..
가끔 외식도 같이하긴하는데...
더 드려야되는것 같긴 한데.. 형편이 안돼서리..
저도 목욕은 제가 시켜요..
2개월때부터 맡겼죠.. 지금이제 돌되었어요..
관련글
     양육비는 얼마나.. ichorong 2004-02-03 1853
     전 작은엄마가 봐주시는데요... kim021010 2004-02-03 1353

한마디거들면 (2004-02-04) 제가 아는 한 분은 - 액수는 잘 몰라도- 그냥 드리지 않고 통장에 적금형식으로 드리니까 나중에 목돈도 되고 좋더라구요
쎄훈맘 (2004-02-05) 이리큰돈을 드리면서까지 직장을 다닐필요는 없는듯해요.. 직장을 오래다녀본 저의 의견임


ⓒ2001~2025 가계부닷컴 All Rights Reserved. Contact Us

후원금 계좌안내